선암사 조계산
높이 884m의 순천의 명산
우람 하면서도 부드러운 산세를 간직한 순천의 명산 이다.
지방 기념물인 제46호인 삼인당 은
긴 모양의 연못 안에 섬 이있는 듯한
독특한 양식으로 신라 경문왕2년 (862)년 에 도선국사가 만든것이라고한다.
삼인이란 제행무상인 (諸(제)行(행)無(무)常(상)印(인) )
제법무아인(諸(제)法(법)無(무)我(아)印(인)) 열반적정인
(涅(열)槃(반)寂(적)靜(정)印(인) )
삼법이늘뜻하는 것으로 불교중심사상을 나타내는것이다.
즉모든것은 변하여 머무름이 없고 나타내는것도 없으므로
이를 알면 열반에
들게된다는 것이 우리나라에서 이러한 독특한
이름과 모양을 가진 연못은
선암사에서만 볼수 있다고 한다 .
고등학교 수학여행의 추억의 선암사
가고 싶은 仙암寺
해우소 가 처음본 화장실 로 아래는 아득한 높이
인상적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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